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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폴더 설정, '이것'만 알면 완벽하게 해결! 속 시원한 가이드 💡

by 486kfkaaf 2025. 10. 1.
🤯 윈도우 11 폴더 설정, '이것'만 알면 완벽하게 해결! 속 시원한 가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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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도우 11 폴더 설정, '이것'만 알면 완벽하게 해결! 속 시원한 가이드 💡

 

목차

  1. 폴더 설정 문제, 왜 발생할까요?
  2. 가장 흔한 문제: '보기' 설정이 자꾸 바뀌는 현상 해결
    • "모든 폴더에 적용" 기능의 올바른 사용법
    •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강제 설정 유지
  3. 폴더 '빠른 실행' 및 '기본값' 변경 방법 상세 가이드
    • 파일 탐색기 기본 시작 위치 변경 (홈/내 PC)
    • 탐색기 옵션을 통한 개인 정보 보호 설정 관리
  4. 새 폴더 생성 시 나타나는 오류 및 권한 문제 해결
    • '액세스 거부' 오류 해결을 위한 권한 설정 조정
    • 폴더 생성 오류 시 시스템 파일 검사 (SFC)
  5. 폴더 아이콘 및 미리 보기 설정 사용자 지정
    • 특정 폴더 아이콘 변경 및 기본값 복원
    • 미리 보기 창 활성화/비활성화 및 썸네일 표시 설정

1. 폴더 설정 문제, 왜 발생할까요?

윈도우 11의 폴더 설정 문제는 대부분 시스템 캐시 충돌, 사용자 프로필 손상, 또는 잘못된 레지스트리 항목 때문에 발생합니다. 윈도우는 사용자가 폴더를 열 때마다 해당 폴더의 보기 유형 (아이콘 크기, 정렬 방식 등)을 캐시에 저장해 두는데, 이 정보가 과부하되거나 꼬이면서 특정 폴더를 열 때마다 설정이 초기화되거나 엉뚱하게 바뀌는 현상이 나타나곤 하죠. 특히, 대규모 업데이트 이후나 여러 탐색기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했을 때 이런 문제가 더 자주 발생합니다. 폴더의 설정은 단순히 시각적인 것뿐만 아니라, 파일 탐색기의 속도 및 안정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정확한 해결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가이드에서는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보기 설정 초기화'부터 '접근 권한 문제'까지 윈도우 11 폴더 설정과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2. 가장 흔한 문제: '보기' 설정이 자꾸 바뀌는 현상 해결

수많은 윈도우 11 사용자들이 겪는 가장 성가신 문제입니다. 분명히 폴더의 보기 유형을 '자세히'로 설정하고 나갔는데, 다시 들어오면 '큰 아이콘' 등으로 되돌아가 있는 경우죠. 이는 윈도우가 폴더 설정을 저장하는 '뷰 상태' 캐시가 한계치에 도달했거나 충돌했을 때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폴더에 적용" 기능의 올바른 사용법

'보기' 설정을 고정하려 할 때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방법입니다. 그러나 많은 사용자들이 이 기능을 잘못 사용하고 있습니다.

  1. 원하는 폴더를 하나 열고 원하는 보기 설정 (예: 자세히, 파일 이름순 정렬)으로 정확히 맞춥니다.
  2. 파일 탐색기 상단의 "..." (더 보기)를 클릭하고 "옵션"을 선택합니다.
  3. "폴더 옵션" 창에서 "보기" 탭으로 이동합니다.
  4. "폴더 보기" 섹션에서 "모든 폴더에 적용" 버튼을 클릭합니다.
  5. 확인 창이 뜨면 "예"를 누르고 "확인"을 클릭해 창을 닫습니다.

이 기능은 동일한 유형의 폴더들(예: 일반 항목, 문서, 사진 등)에 해당 설정을 일괄 적용합니다. 만약 다른 유형의 폴더 (예: '문서' 폴더와 '사진' 폴더)를 열 때도 동일한 설정을 원한다면, 해당 폴더 유형별로 이 과정을 한 번씩 반복해야 설정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강제 설정 유지

위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윈도우가 폴더 설정을 저장하는 뷰 상태 캐시의 최대 저장 용량을 늘려 강제로 설정을 유지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 작업은 레지스트리 편집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백업 후 진행해야 합니다.

  1. Win + R 키를 눌러 실행 창을 열고 regedit을 입력 후 엔터를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2.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Classes\Local Settings\Software\Microsoft\Windows\Shell
  3. Shell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키"를 선택한 후, 키 이름을 Bags로 지정합니다.
  4. Bags 폴더 내에서 다시 "새로 만들기""키"를 선택하고 키 이름을 AllFolders로 지정합니다.
  5. AllFolders 폴더 내에서 다시 "새로 만들기""키"를 선택하고 키 이름을 Shell로 지정합니다.
  6. HKEY_CURRENT_USER\Software\Classes\Local Settings\Software\Microsoft\Windows\Shell 경로로 돌아와, 오른쪽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여 "새로 만들기""DWORD (32비트) 값"을 선택하고 이름을 BagMRU Size로 지정합니다.
  7. BagMRU Size 값을 더블 클릭하고 "값 데이터"를 기본값인 5000 (10진수 기준)에서 10000 이상으로 늘려줍니다. (최대 20000까지 권장)

이 레지스트리 값은 윈도우가 기억할 수 있는 폴더 보기 설정의 최대 개수를 의미합니다. 값을 늘려주면 윈도우가 기존 설정을 덮어쓰지 않고 더 많은 폴더 설정을 기억하게 되어 설정 초기화 문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 후에는 컴퓨터를 재부팅해야 변경 사항이 적용됩니다.


3. 폴더 '빠른 실행' 및 '기본값' 변경 방법 상세 가이드

윈도우 11의 파일 탐색기는 기본적으로 "홈"으로 시작하며, 자주 사용하는 폴더를 "빠른 실행"에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 '내 PC'로 바로 시작하거나, 빠른 실행 목록을 정리하고 싶을 때가 있죠.

파일 탐색기 기본 시작 위치 변경 (홈/내 PC)

윈도우 11 파일 탐색기의 기본 시작 위치는 '홈' (Quick Access) 또는 '내 PC' (This PC) 중 하나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파일 탐색기를 열고 상단 "..." (더 보기)"옵션"을 클릭합니다.
  2. "폴더 옵션" 창의 "일반" 탭을 봅니다.
  3. 상단 "파일 탐색기 열기" 드롭다운 메뉴에서 "홈" 또는 "내 PC" 중 원하는 옵션을 선택합니다.
  4. "확인"을 클릭하면, 다음 번 파일 탐색기를 실행할 때부터 설정한 위치로 열리게 됩니다.

탐색기 옵션을 통한 개인 정보 보호 설정 관리

'빠른 실행'에는 사용자가 최근에 사용한 파일자주 사용하는 폴더가 표시되어 편리하지만, 개인 정보 보호나 깔끔한 관리를 위해 이 목록을 숨기거나 지우고 싶을 수 있습니다.

  1. "폴더 옵션""일반" 탭으로 다시 이동합니다.
  2. 하단 "개인 정보 보호" 섹션에서 원하는 항목의 체크를 해제합니다:
    • "최근에 사용한 파일 표시": 홈 화면의 '최근 파일' 목록을 숨깁니다.
    • "자주 사용하는 폴더 표시": 홈 화면의 '자주 사용하는 폴더' 목록을 숨깁니다.
  3. "파일 탐색기 기록 지우기" 버튼을 클릭하면 현재까지 저장된 최근 파일 및 폴더 목록 기록이 모두 삭제되어 깨끗하게 초기화됩니다. 이 작업을 주기적으로 해주면 시스템 캐시 충돌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4. 새 폴더 생성 시 나타나는 오류 및 권한 문제 해결

때때로 특정 드라이브나 폴더 내에서 '액세스 거부' 메시지와 함께 새 폴더를 만들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는 주로 폴더/드라이브의 소유권(Ownership) 및 사용자 권한 설정이 잘못되었거나, 시스템 파일 손상으로 인해 탐색기 기능 자체가 불안정해졌을 때 나타납니다.

'액세스 거부' 오류 해결을 위한 권한 설정 조정

일반적으로 C: 드라이브의 프로그램 파일 폴더나 다른 사용자의 폴더에서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폴더의 소유권을 현재 사용자로 변경하고 모든 권한을 부여하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1. 문제가 되는 폴더/드라이브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속성"을 선택합니다.
  2. "보안" 탭으로 이동한 후 "고급"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상단의 "소유자""변경"을 클릭합니다.
  4. 새 창이 뜨면 "선택할 개체 이름 입력" 란에 현재 사용자의 계정 이름을 입력하거나 "고급""지금 찾기"를 통해 목록에서 사용자 이름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5. "고급 보안 설정" 창으로 돌아와 "하위 컨테이너와 개체의 소유자 바꾸기"체크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6. 이후 "보안" 탭으로 돌아와 "편집"을 클릭한 후, 현재 사용자 계정을 선택하고 "모든 권한"체크하여 폴더를 수정할 수 있는 완전한 권한을 부여합니다.

폴더 생성 오류 시 시스템 파일 검사 (SFC)

권한 문제가 아님에도 폴더 생성 등 탐색기 기능에 오류가 있다면, 윈도우의 핵심 시스템 파일이 손상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때는 시스템 파일 검사기(System File Checker)를 실행해 손상된 파일을 복구해야 합니다.

  1. Win + S 키를 눌러 검색 창을 열고 cmd를 입력합니다.
  2. "명령 프롬프트"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을 선택합니다.
  3. 명령 프롬프트 창에 다음 명령어를 입력하고 Enter를 누릅니다:
    sfc /scannow
  4. 검사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이 과정은 수 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검사가 완료되면 손상된 파일이 발견 및 복구되었는지 여부가 표시됩니다. 복구 후에는 재부팅하여 탐색기 기능을 확인합니다.

5. 폴더 아이콘 및 미리 보기 설정 사용자 지정

폴더를 시각적으로 구분하거나, 폴더 내부의 파일 미리 보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유용한 설정들입니다.

특정 폴더 아이콘 변경 및 기본값 복원

특정 프로젝트나 중요한 폴더에 개성을 부여하거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폴더 아이콘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아이콘을 변경하고 싶은 폴더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속성"을 선택합니다.
  2. "사용자 지정" 탭으로 이동합니다.
  3. 하단 "폴더 아이콘" 섹션에서 "아이콘 변경"을 클릭합니다.
  4. 윈도우에서 제공하는 기본 아이콘 목록 중에서 선택하거나, "찾아보기"를 통해 사용자가 준비한 .ico 확장자의 아이콘 파일 (혹은 .dll, .exe 파일 내부의 아이콘 리소스)을 선택합니다.
  5. 아이콘을 변경한 후 원래 윈도우 기본 폴더 아이콘으로 되돌리고 싶다면, 같은 위치에서 "기본값 복원"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미리 보기 창 활성화/비활성화 및 썸네일 표시 설정

파일 탐색기에서 파일을 선택했을 때 오른쪽에 내용이 미리 보이는 '미리 보기 창'은 매우 편리하지만, 시스템 자원을 소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진 폴더에서 파일 내용이 아닌 일반 아이콘만 표시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미리 보기 창 활성화/비활성화:
    • 파일 탐색기 상단 메뉴의 "보기" 탭으로 이동합니다.
    • "표시" 섹션에서 "미리 보기 창" 옵션을 클릭하여 켜거나 끌 수 있습니다. 창을 켜면 탐색기 오른쪽에 미리 보기 창이 나타납니다.
  • 썸네일 (축소판 그림) 표시 설정:
    • 파일 탐색기 상단 "..." (더 보기)"옵션"을 클릭합니다.
    • "폴더 옵션" 창에서 "보기" 탭으로 이동합니다.
    • "항상 아이콘으로 표시하고 미리 보기는 표시하지 않음" 옵션에 체크가 되어 있다면 해제해야 합니다. 이 옵션에 체크가 되어 있으면 사진 파일이나 동영상 파일의 썸네일 대신 일반 아이콘만 표시됩니다. 해제 후 "모든 폴더에 적용"을 누르면 더 많은 폴더에서 썸네일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모든 해결 방법을 적용하고 나면 윈도우 11에서의 폴더 설정 관련 스트레스는 상당 부분 해소될 것입니다. 특히,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뷰 상태 캐시 증가와 정기적인 탐색기 기록 지우기는 안정적인 폴더 환경을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팁입니다.
(공백 제외 2011자)